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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Part 5에서 `-ing`와 `p.p.`가 함께 보기로 나오면 형태보다 주어와 동작의 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명사를 꾸미는 분사나 관계절 축약 전체를 다시 설명하지 않고, 문장 앞뒤를 줄인 분사구문에서 누가 행동하고 무엇이 행동을 당하는지만 빠르게 판별합니다.
시험장에서는 주어 찾기 → 능동·수동 판단 → 완료 시점 확인 순서로 적용하면 보기 두 개가 남았을 때도 판단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토익 · 토익 Part 5·6·7 실전 판단
두음 암기는 `주체잉·대상피피`입니다. 주절 주어가 분사 동작을 직접 하면 -ing, 동작을 당하면 p.p.입니다.
분사구문은 긴 부사절을 압축한 구조라서 먼저 분사구문이 꾸미는 주절을 찾고, 그 주어를 분사 앞에 넣어 의미를 복원해야 합니다.
능동·수동만 고르면 끝이 아닙니다. 분사 동작이 주절보다 먼저 끝났으면 having p.p.를 검토하고, 분사구문에 별도 주어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본문
토익 Part 5에서 `-ing`와 `p.p.`가 함께 보기로 나오면 형태보다 주어와 동작의 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명사를 꾸미는 분사나 관계절 축약 전체를 다시 설명하지 않고, 문장 앞뒤를 줄인 분사구문에서 누가 행동하고 무엇이 행동을 당하는지만 빠르게 판별합니다.
시험장에서는 주어 찾기 → 능동·수동 판단 → 완료 시점 확인 순서로 적용하면 보기 두 개가 남았을 때도 판단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체잉`은 주절 주어가 분사 동작의 주체일 때 `-ing`를 고른다는 뜻입니다. `대상피피`는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대상일 때 `p.p.`를 고른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Checking the figures, the analyst found an error.`에서 행동자는 analyst이므로 `Checking`이 자연스럽습니다. `Designed for mobile users, the app loads quickly.`에서는 app이 설계의 대상이므로 `Designed`가 자연스럽습니다.
이 암기를 한 뒤 분사 동작이 주절보다 먼저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먼저 완료된 능동은 `Having + p.p.`, 먼저 완료된 수동은 `Having been + p.p.`로 확장합니다.
분사구문의 생략된 주어는 보통 주절 주어와 같습니다. 따라서 `Reviewing the report, the manager sent it to the client.`를 보면 manager가 report를 검토한 것으로 복원합니다.
원래 문장을 `While the manager was reviewing the report, ...`처럼 되돌려 보면 manager가 행동자인지, report가 대상인지가 분명해집니다.
복원했을 때 분사구문과 주절의 주어가 어울리지 않으면 정답 후보를 바로 고르지 말고 독립분사구문인지, 문장 자체가 어색한지 다시 확인합니다.
주절 주어가 분사 동작을 직접 수행하면 현재분사 `-ing`를 사용합니다. 현재분사라는 이름보다 행동의 주체가 누구인지가 핵심입니다.
`Knowing the deadline, the assistant prepared the documents.`에서 assistant가 알고 준비하는 주체이므로 `Knowing`이 맞습니다.
동시 동작·이유·결과를 나타낼 수 있지만, Part 5에서는 먼저 주어를 분사 앞에 넣어 `the assistant knew`처럼 의미가 성립하는지 확인하세요.
주절 주어가 분사 동작의 대상이면 과거분사 `p.p.`를 사용합니다. 과거라는 시점보다 주어가 행동을 받는 관계인지가 기준입니다.
`Approved by the board, the proposal was implemented immediately.`에서 proposal은 승인하는 주체가 아니라 승인받은 대상이므로 `Approved`가 맞습니다.
`by + 행위자`를 붙여도 의미가 자연스러운지 확인하면 수동 관계를 빠르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단, 모든 p.p.를 기계적으로 수동으로 보지 말고 문맥에서 상태·형용사 역할도 함께 확인합니다.
분사 동작이 주절의 동작보다 먼저 완료되었음을 강조하면 `Having + p.p.`를 사용합니다. `Having completed the audit, the team submitted the report.`에서 감사 완료가 보고서 제출보다 먼저입니다.
먼저 완료된 동작이 수동이면 `Having been + p.p.`를 사용합니다. `Having been approved, the plan was announced.`에서 계획은 먼저 승인받고 나중에 발표됩니다.
단순히 문장 앞에 나온다고 having을 넣지 않습니다. 두 동작의 선후가 분명한지 먼저 보고, 동시에 일어나는 행동이면 일반 `-ing`를 우선 검토합니다.
`when`, `while`, `if`, `although`, `before`, `after` 같은 접속사나 전치사가 의미를 분명하게 해 주면 그대로 둘 수 있습니다.
`When reviewing the contract, the lawyer noticed a missing clause.`에서는 when이 시간 관계를 알려 주고, lawyer가 review하는 주체이므로 `reviewing`을 사용합니다.
`If approved by the director, the request will be processed.`에서는 request가 승인받는 대상이므로 `approved`가 자연스럽습니다. 접속사 유무보다 주어·능동·수동 관계를 먼저 확인하세요.
일반적인 분사구문은 분사구문과 주절의 주어가 같지만, 분사구문 안에 명시적인 주어가 따로 나오면 독립분사구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The weather being clear, the flight departed on time.`에서는 `the weather`가 분사구문의 주어이고, 주절 주어는 `the flight`라서 서로 다릅니다.
반대로 `Driving to work, the rain started.`처럼 rain이 운전하는 것처럼 읽히면 주어 불일치 함정입니다. 가장 가까운 명사가 아니라 실제 행동자를 찾아 문장을 복원하세요.
`-ing`: 주절 주어가 직접 행동합니다. `Reading the email, Mina replied immediately.`
`p.p.`: 주절 주어가 행동을 당합니다. `Attached to the email, the file was easy to find.`
`having p.p.`: 주절보다 먼저 능동 행동을 끝냅니다. `Having read the email, Mina replied immediately.`
`having been p.p.`: 주절보다 먼저 수동 상태나 처리가 완료됩니다. `Having been attached to the email, the file was easy to find.`
1단계. 분사구문이 꾸미는 주절을 찾아 주어를 표시합니다.
2단계. 주어를 분사 앞에 넣어 직접 행동하는지, 행동을 당하는지 복원합니다.
3단계. 분사 동작이 주절보다 먼저 끝났다면 `having` 계열을 검토합니다.
4단계. `by`, 목적어, 접속사와 문장 의미를 확인해 능동·수동 판단을 검증합니다.
5단계. 문장 전체의 시제와 본동사가 이미 완성되어 있는지 확인한 뒤 답을 고릅니다.
가장 가까운 명사를 분사 주어로 착각하지 않습니다. 분사구문은 먼저 주절 주어와 연결해 읽습니다.
`-ing`를 무조건 현재 시점, `p.p.`를 무조건 과거 시점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분사 자체는 주절과 같은 방식으로 시제를 표시하지 않으므로 의미 관계와 본동사 시제를 함께 봅니다.
`having p.p.`를 수동 표현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완료 능동은 `having p.p.`, 완료 수동은 `having been p.p.`입니다.
접속사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분사구문을 능동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접속사 유무와 능동·수동은 별개의 판단입니다.
1. 분사구문을 원래 부사절처럼 복원한다.
2. 주절 주어가 행동자면 `-ing`.
3. 주절 주어가 대상이면 `p.p.`.
4. 분사 동작이 먼저 끝났으면 `having p.p.` 또는 `having been p.p.`.
5. 별도 주어·접속사·문장 전체 성분까지 마지막으로 점검한다.
질문 1. `Checking the figures, the analyst found an error.`에서 누가 확인했나요? 정답은 analyst이며 행동자이므로 `-ing`입니다.
질문 2. `Designed for mobile users, the app loads quickly.`에서 app은 설계했나요, 설계받았나요? 정답은 설계받은 대상이므로 `p.p.`입니다.
질문 3. `Having completed the audit, the team submitted the report.`에서 먼저 끝난 일은 무엇인가요? 정답은 audit 완료이며, 그래서 `having p.p.`입니다.
질문 4. `Driving to work, the rain started.`가 어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은 rain이 운전할 수 없어 분사구문 주어와 주절 주어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질문 5. 주어·태·선후를 확인한 뒤에도 빈칸 앞에 접속사가 남아 있다면 어떻게 하나요? 접속사를 억지로 삭제하지 말고 의미 관계와 문장 구조가 맞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British Council은 분사구문을 현재분사·과거분사·완료분사로 설명하고, 분사와 주절 동사의 주어 관계 및 과거분사의 일반적인 수동 의미를 제시합니다.
Cambridge Grammar는 비정형절이 주절과 같은 주어로 자주 사용되고, `after`, `although`, `if` 같은 접속사 뒤에도 쓰일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실제 발행일에는 링크 접근 여부와 공식 문서의 표현을 다시 확인하고, 특정 시험의 출제 빈도나 일정처럼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본문에 넣지 않습니다.
FAQ
분사구문을 원래 절처럼 복원한 뒤 주절 주어가 분사 동작을 직접 하면 -ing, 동작을 당하면 p.p.를 고릅니다. 그다음 분사 동작이 먼저 끝났는지 확인해 having 계열을 검토합니다.
분사 앞에 주절 주어를 넣어 누가 행동하는지 말해 보세요. 주어가 직접 행동하면 -ing, 주어가 대상이면 p.p.입니다. 예를 들어 analyst가 figures를 확인하면 checking, app이 설계받으면 designed입니다.
having p.p.는 주절보다 먼저 끝난 능동 동작이고, having been p.p.는 먼저 끝난 수동 동작이나 처리입니다. 완료 여부와 주어의 능동·수동 관계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됩니다.
일반적인 분사구문은 주절 주어와 같지만, 분사구문 안에 별도 주어가 명시된 독립분사구문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별도 주어가 없는 문장에서 주절 주어와 의미가 맞지 않으면 주어 불일치 함정을 의심하세요.
토익 RC 시간부족 사전진단
마지막 문제를 찍기 전에, 단어 판단에서 시간이 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틀린 문제뿐 아니라 맞았지만 느린 문제까지 찾아 오늘의 처방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