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점 스터디:에관스

토익 · 토익 Part 5·6·7 실전 판단

토익 관계절 축약 분사 구분: 토익 문제에서 바로 쓰는 구분 공식

두음 암기는 `주비빼·동잉·당피`입니다.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빼고, 선행사가 동작하면 -ing, 동작을 당하면 p.p.를 남긴다는 뜻입니다.

관계절을 줄일 때는 먼저 원래 절을 복원합니다. `the employee who is working`은 `the employee working`, `the report which was approved`는 `the report approved`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능동 축약·수동 축약·형용사/전치사구 잔류·관계대명사만 생략하는 경우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토익 문제에 바로 적용할 판단 순서를 붙였습니다.

토익 관계절 축약을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 생략, 능동 -ing, 수동 p.p.,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과 본동사 확인으로 정리한 인포그래픽
주비빼·동잉·당피로 관계대명사+be를 줄이고, 동작 주체는 -ing, 동작 대상은 p.p.로 구분합니다.
작성에관스 토익 단어 학습팀 발행2026년 9월 14일 수정2026년 9월 14일 주제토익 Part 5·6·7 실전 판단

핵심 포인트

이 글에서 먼저 챙길 것

  • who/which is doing에서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빼 doing을 남겨 능동 축약을 만듭니다.
  • which was completed에서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빼 completed를 남겨 수동 축약을 만듭니다.
  • be 뒤 보어가 형용사나 전치사구면 interested in, available, at the office 같은 표현이 남을 수 있습니다.
  • 단순 축약에서는 be동사의 시제 정보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문맥과 본동사를 따로 봅니다.
  • 관계대명사만 생략한 절과 분사구를 혼동하지 않고, 문장 본동사와 수식어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본문

토익 공부 기준을 더 구체적으로 보기

이 글이 필요한 사람

긴 문법 설명보다 시험장에서 관계절을 복원하고 분사 선택까지 빠르게 끝낼 기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토익 관계절 축약 분사 구분을 검색한 사람은 단순히 -ing와 p.p.를 외우는 것보다, 관계대명사·be동사가 실제로 생략되는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관계절 축약과 관계대명사만 생략하는 경우, 능동·수동 분사, 형용사·전치사구의 차이와 문제 풀이 순서만 다룹니다. 일반 분사 수식과 관계대명사 전체 문법은 기존 가이드의 범위를 유지합니다.

두음 암기부터 시작하세요: 주비빼·동잉·당피

관계절 축약 두음은 `주비빼·동잉·당피`입니다.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빼고, 선행사가 동작하면 -ing, 동작을 당하면 p.p.를 남깁니다.

재미있게는 '주인공이 비비면 빼고, 동작은 잉, 당하면 피피'로 외우면 됩니다. `The employee who is working`은 `the employee working`, `the report which was approved`는 `the report approved`로 연결하세요.

암기 문장을 말한 뒤 관계대명사만 생략하는 절과 관계대명사+be동사를 줄이는 분사구가 다르다는 점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문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확인합니다

관계절을 분사구로 줄일 때는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생략하고, 선행사가 동작의 주체면 -ing, 동작의 대상이면 p.p.를 남깁니다.

가장 먼저 원래 절을 복원해 `who/which + be + 분사` 구조인지 확인하고, 다음으로 선행사가 행동자인지 대상인지 판단합니다.

마지막에는 관계대명사만 생략된 완전한 절인지, 문장 본동사가 따로 있는지 대조해 분사를 동사로 잘못 세지 않도록 합니다.

능동 축약

선행사가 관계절 안에서 행동의 주체이면 `who/which is doing`에서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빼 `doing`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he employees who are working remotely attend the meeting`은 `The employees working remotely attend the meeting`으로 줄여 볼 수 있습니다. `working`은 본동사가 아니라 employees를 꾸미는 분사구입니다.

문제에서는 분사 앞의 명사가 그 행동을 직접 하는지 확인합니다. 주체가 아닌데 -ing를 고르면 의미 관계가 어긋납니다.

수동 축약

선행사가 관계절 안에서 동작을 당하는 대상이면 `which was completed`에서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빼 `completed`를 남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he report which was approved by the director was released`는 `The report approved by the director was released`로 줄여 볼 수 있습니다.

문제에서는 선행사가 누군가의 행동을 받는지 확인합니다. 수동 축약의 p.p.를 과거 시제 본동사로 세면 문장 구조가 틀어집니다.

형용사/전치사구

관계절이 `who/which is + 형용사` 또는 `who/which is + 전치사구`라면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줄이고 보어 표현을 남길 수 있습니다.

`The customers who are interested in the offer`는 `The customers interested in the offer`가 되고, `The files which are on the desk`는 `The files on the desk`가 됩니다.

이때 남은 `interested`나 `on the desk`를 문장 본동사로 세지 않습니다. 명사를 꾸미는 표현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시제 정보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줄이면 `is`, `are`, `was`, `were` 같은 형태가 겉으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축약된 분사구만 보고 문장 전체의 시제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The products that are displayed online`과 `The products that were displayed online`은 모두 문맥에 따라 `The products displayed online`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문제에서는 본동사의 시제와 문맥 시간을 별도로 확인하고, 축약된 수식어가 본동사 자리를 대신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완전한 동사

관계절 축약 뒤에도 문장의 본동사는 따로 남아야 합니다. `The employees working remotely attend the meeting`에서 `working`은 수식어이고 `attend`가 본동사입니다.

`The report approved by the director was released`에서는 `approved`가 수식어, `was released`가 본동사입니다. 분사를 동사로 세어 본동사를 없애지 않도록 합니다.

문제에서는 주어를 찾은 뒤 본동사가 있는지 확인하고, 분사구를 잠시 괄호로 묶어도 문장이 성립하는지 점검하세요.

관계대명사만 생략하는 경우와 분사 축약은 다릅니다

관계대명사가 목적어이면 관계대명사만 생략할 수 있습니다. `The report that the team submitted was approved`에서 `that`은 목적어이므로 `The report the team submitted was approved`처럼 줄일 수 있지만, `submitted`를 분사로 바꾸는 축약과는 다릅니다.

관계대명사가 주어이고 뒤에 일반 동사가 오면 관계대명사만 빼지 않습니다. `The assistant who helped us`를 `The assistant helped us`로 만들면 관계절이 본동사처럼 읽힐 수 있으므로, 분사 축약을 하려면 `The assistant helping us`처럼 구조가 달라져야 합니다.

토익 선지에서는 `that + 주어 + 동사`인지 `who/which + be + 분사`인지 먼저 표시하세요. 전자는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후자는 분사 축약을 판단하는 자리입니다.

자주 틀리는 함정 세 가지

1. 분사를 본동사로 세어 동사 자리를 두 개 만들거나, 반대로 본동사를 지우지 않는다.

2. 관계대명사만 생략할 수 있는 목적격 관계절과 관계대명사+be동사를 줄이는 분사 축약을 구분한다.

3. 능동·수동은 빈칸 바로 앞 단어가 아니라 선행사와 분사의 의미 관계로 판단한다.

문제에서 적용하는 순서

1단계. 수식받는 명사와 문장의 본동사를 먼저 찾습니다.

2단계. 분사구를 관계대명사+be 절로 복원해 원래 구조를 확인합니다.

3단계. 선행사가 행동 주체면 -ing, 동작 대상이면 p.p.를 남깁니다.

4단계. that + 주어 + 동사 형태라면 목적격 관계대명사만 생략된 절인지 따로 확인합니다.

5단계. 본동사, 문맥의 시간, 콤마 유무와 문장 성립까지 대조합니다.

시험 직전에는 다섯 줄만 봅니다

1. 주비빼: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함께 뺍니다.

2. 동잉: 선행사가 동작의 주체면 -ing를 남깁니다.

3. 당피: 선행사가 동작을 당하면 p.p.를 남깁니다.

4. 목적격 생략: that + 주어 + 동사에서는 that만 빠질 수 있습니다.

5. 본동사: 분사구는 수식어이므로 문장 본동사는 따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30초 셀프 체크

1. 질문: who/which + be + -ing를 복원할 수 있나요? 정답: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빼고 -ing를 남기는 능동 축약입니다.

2. 질문: who/which + be + p.p.를 복원할 수 있나요? 정답: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빼고 p.p.를 남기는 수동 축약입니다.

3. 질문: that 뒤에 주어와 동사가 이어지나요? 정답: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만 생략된 완전한 절일 수 있습니다.

4. 질문: be 뒤에 형용사나 전치사구가 있나요? 정답: interested, on the desk처럼 그 보어가 남을 수 있습니다.

5. 질문: 문장 본동사가 따로 있나요? 정답: working, approved 같은 분사구와 attend, was released 같은 본동사를 분리합니다.

근거 자료와 발행 전 재확인

이 글은 Cambridge Dictionary의 관계절·유한절/비유한절 설명과 British Council의 관계대명사 생략 규칙을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관계대명사+be동사 축약과 목적격 관계대명사만 생략하는 규칙은 서로 다른 구조이므로 예문을 복원해 확인합니다.

실제 발행일에는 링크 접근 여부와 문법 설명의 변경을 다시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토익 출제 수치나 제도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토익 관계절 축약 분사 구분, 핵심만 말하면 무엇인가요?

관계절을 축약할 때 관계대명사와 be동사를 생략하고, 선행사가 능동이면 -ing, 수동·완료 상태면 p.p.를 남깁니다. 시험장에서는 정의를 길게 떠올리기보다 선행사가 행동자인지부터 확인하면 판단 시간이 줄어듭니다.

능동 축약과 수동 축약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who/which is doing은 선행사가 행동 주체이므로 -ing를 남기고, which was completed는 선행사가 동작 대상이므로 p.p.를 남깁니다. 원래 관계절을 복원한 뒤 주어와 분사의 의미 관계를 확인하면 됩니다.

문제를 풀 때 가장 먼저 볼 단서는 무엇인가요?

분사구를 관계대명사+be 절로 복원한 뒤, 선행사가 행동 주체인지 동작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단, that + 주어 + 동사라면 분사 축약이 아니라 목적격 관계대명사만 생략된 절일 수 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어떻게 복습하는 것이 좋나요?

주비빼·동잉·당피를 먼저 말한 뒤, 관계절을 원래 문장으로 복원하고 본동사를 표시하세요. 틀린 구조만 오답 문장과 함께 두 번 더 회상하면 전체 설명을 다시 읽는 것보다 효율적입니다.

토익 RC 시간부족 사전진단

토익 7분 완주 테스트

마지막 문제를 찍기 전에, 단어 판단에서 시간이 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틀린 문제뿐 아니라 맞았지만 느린 문제까지 찾아 오늘의 처방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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