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점 스터디:에관스

토익 · Part 5 구조

토익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은 해석보다 주어·동사·목적어·보어 빈자리로 먼저 가릅니다

두음 암기는 `주동목보빈`입니다. `주`는 주어, `동`은 동사, `목보`는 목적어와 보어, `빈`은 빈자리입니다.

외우기용 문장은 `주동이가 목 보호대 빈 곳을 찾는다`입니다. 시험장에서는 바로 `주어·동사·목적어·보어가 채워졌으면 완전한 절, 핵심 자리가 비면 불완전한 절`로 번역해야 합니다.

이 글은 관계대명사와 접속사 선택지 전체를 다시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 글로 가기 전 단계인 `빈칸 뒤 절이 완전한가, 불완전한가`만 빠르게 판단하는 글입니다.

토익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을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빈자리 기준으로 구분하는 인포그래픽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은 주동목보빈 순서로 보면 관계대명사와 접속사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작성에관스 토익 단어 학습팀 발행2026년 7월 6일 수정2026년 7월 6일 주제Part 5 구조

핵심 포인트

이 글에서 먼저 챙길 것

  • 완전한 절은 주어와 동사가 있고, 필요한 목적어 또는 보어까지 채워진 절입니다.
  • 불완전한 절은 주어, 목적어, 보어처럼 문장 핵심 자리가 비어 있는 절입니다.
  • 전치사구, 부사구, 시간 표현이 길게 붙어도 주어·동사·목적어·보어가 채워졌는지만 보면 됩니다.
  • 뒤 절이 불완전하면 관계대명사나 what 후보가 살아나고, 뒤 절이 완전하면 접속사·명사절 접속사 후보를 먼저 봅니다.
  • 실전에서는 `동사 찾기 -> 동사가 요구하는 자리 확인 -> 남는 빈자리 표시 -> 선택지 역할 비교` 순서로 처리하세요.

본문

토익 공부 기준을 더 구체적으로 보기

두음 암기부터 잡으세요: 주동목보빈

`주동목보빈`은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을 구분할 때 보는 순서입니다. 주어가 있는지, 동사가 있는지, 그 동사가 목적어 또는 보어를 필요로 하는지, 실제로 빈자리가 남는지를 확인합니다.

재미 문장은 `주동이가 목 보호대 빈 곳을 찾는다`입니다. 문장은 가볍게 외우고, 문제에서는 `주어·동사·목적어·보어·빈자리`로 바로 바꿔 읽어야 합니다.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은 문법 용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보기 제거 도구입니다. 어떤 선택지를 남길지 1차로 자르는 기준입니다.

완전한 절은 필요한 자리가 채워진 절입니다

완전한 절은 주어와 동사가 있고, 그 동사가 요구하는 핵심 자리까지 채워진 절입니다. 자동사라면 주어와 동사만으로도 문장이 성립할 수 있고, 타동사라면 목적어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the manager approved the plan`은 주어, 동사, 목적어가 모두 있습니다. 이런 절은 구조상 완전한 절로 볼 수 있습니다.

완전한 절 뒤에는 관계대명사가 들어갈 자리가 약합니다. 이미 문장 안의 핵심 자리가 차 있기 때문입니다.

불완전한 절은 핵심 자리가 비어 있는 절입니다

불완전한 절은 주어가 없거나, 타동사의 목적어가 없거나, 보어 자리가 빠진 절입니다. 이 빈자리를 채우는 단어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the manager approved`처럼 approve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데 뒤에 대상이 없으면 목적어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불완전한 절로 판단합니다.

이때 관계대명사, what 같은 선택지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국어로 자연스러운지가 아니라 영어 문장 안에 빈자리가 있는지입니다.

1단계는 동사를 찾는 것입니다

완전성 판단은 동사 찾기에서 시작합니다. 주어처럼 보이는 명사가 많아도 실제 문장의 중심 동사가 무엇인지 먼저 잡아야 합니다.

동사를 찾은 뒤에는 그 동사가 목적어를 바로 필요로 하는지 봅니다. discuss, mention, approve 같은 동사는 뒤에 대상이 필요합니다.

동사만 찾고 멈추면 절이 완전한지 알 수 없습니다. 동사가 요구하는 자리가 실제로 채워졌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2단계는 목적어와 보어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타동사 뒤에 명사구가 있으면 목적어가 채워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be동사나 become, remain 같은 동사 뒤에는 보어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목적어와 보어를 확인할 때는 전치사구를 핵심 자리로 착각하지 마세요. `in the office`, `for the project`, `after the meeting` 같은 말은 문장을 꾸밀 수 있지만 목적어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목적어 또는 보어가 빠져 있으면 그 빈자리를 채우는 선택지를 봐야 합니다.

3단계는 꾸밈말을 걷어 내는 것입니다

토익 문장은 전치사구, 부사구, 시간 표현이 길게 붙어 있어 절이 완전해 보이거나 불완전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밈말을 걷어 내면 구조가 단순해집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만 남겨 놓고 필요한 자리가 다 채워졌는지 보세요.

긴 문장을 전부 해석하려고 하지 말고, 문장 뼈대만 먼저 보면 Part 5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완전한 절 뒤에는 접속사 후보를 먼저 봅니다

빈칸 뒤 절이 완전하면 because, although, whether, if, that 같은 접속사나 명사절 접속사 후보를 먼저 봅니다.

이때 that은 명사절 접속사로 쓰이면 뒤에 완전한 절을 데려올 수 있습니다. whether와 if도 뒤 절이 완전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단어 뜻이 자연스러워도 구조가 맞지 않으면 오답입니다. 완전한 절에는 이미 빈자리가 없다는 점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불완전한 절 뒤에는 관계대명사와 what 후보를 봅니다

빈칸 뒤 절이 불완전하면 which, who, that 같은 관계대명사 후보나 what 후보가 살아납니다.

관계대명사는 보통 앞에 꾸며 줄 명사, 즉 선행사가 필요합니다. what은 선행사를 품고 있는 말처럼 쓰이기 때문에 앞 명사가 없어도 뒤 빈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별도 `that/what/which` 글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여기서는 불완전한 절이면 빈자리를 채우는 선택지를 본다는 기준만 잡으면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는 부사구를 목적어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동사 뒤에 단어가 많이 있다고 해서 목적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치사구가 길게 붙어도 타동사의 목적어가 없으면 불완전한 절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목적어가 이미 있는데 뒤에 전치사구가 더 붙었다고 해서 불완전한 절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핵심 자리가 채워졌는지와 꾸밈말이 붙었는지를 분리해야 합니다.

시험장에서는 `전치사로 시작하는 덩어리는 일단 꾸밈말 후보`로 놓고, 문장 뼈대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존 관계대명사·접속사 글과 같이 쓰는 법

이 글은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을 가르는 기초 글입니다. 빈칸 뒤 구조를 판단한 뒤, 실제 선택지가 관계대명사인지 접속사인지 헷갈릴 때 기존 `관계대명사·접속사 구분` 글로 넘어가면 됩니다.

that, what, which처럼 선택지 세 개가 함께 보이면 새 `that/what/which 구분` 글로 넘어가세요. 그 글은 선행사와 빈자리를 기준으로 세 선택지만 빠르게 가릅니다.

공부 순서는 `완전성 판단 -> 관계대명사/접속사 적용 -> that/what/which 선택지 처리`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시험 직전에는 5줄만 남기세요

첫째, 두음 암기는 `주동목보빈`입니다. 둘째, 주어와 동사를 먼저 찾습니다.

셋째, 동사가 목적어 또는 보어를 필요로 하는지 확인합니다. 넷째, 핵심 자리가 다 채워졌으면 완전한 절, 하나 비면 불완전한 절입니다.

다섯째, 완전한 절은 접속사 쪽, 불완전한 절은 관계대명사·what 쪽으로 선택지를 먼저 나눕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토익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은 무엇이 다른가요?

완전한 절은 주어, 동사, 필요한 목적어 또는 보어가 채워진 절입니다. 불완전한 절은 주어, 목적어, 보어 같은 핵심 자리 중 하나가 비어 있는 절입니다.

빈칸 뒤에 동사가 있으면 완전한 절인가요?

아닙니다. 동사만 있으면 부족합니다. 그 동사가 요구하는 목적어와 보어까지 채워졌는지 봐야 완전한 절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절이면 어떤 선택지를 먼저 보나요?

뒤 절이 완전하면 접속사나 명사절 접속사 후보를 먼저 봅니다. 뒤 절이 불완전하면 관계대명사나 what처럼 빈자리를 채우는 후보를 봅니다.

전치사구가 길게 붙으면 어떻게 판단하나요?

전치사구는 꾸밈말 후보로 보고 문장 뼈대를 먼저 확인하세요.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가 채워졌는지 보면 긴 전치사구에 덜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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