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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Part 5에서 whether와 if가 함께 나오면 둘 다 '~인지 아닌지'로 보여 감으로 고르는 사람에게 맞는 글입니다.
이 글은 명사절 전체를 넓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간접 예·아니요 질문에서 둘이 겹치는 자리와 whether만 남는 자리를 빠르게 가르는 데 집중합니다.
토익 · Part 5 구조
두음 암기는 '의공웨투전직'입니다. '의공'은 간접 의문문에서 whether와 if가 공통, '웨투'는 whether to, '전직'은 전치사 뒤와 or not 바로 앞에는 whether라는 뜻입니다.
외우기용 문장은 '의공 웨이터는 투표 전 직행'입니다. 시험장에서는 바로 '간접 의문은 둘 다 가능, to부정사 앞·전치사 뒤·or not 바로 앞은 whether'로 번역하세요.
결론부터 말하면 ask, know, wonder 뒤의 예·아니요 간접 질문에서는 둘 다 가능할 때가 많습니다. 다만 선택지가 함께 나오면 whether만 가능한 세 자리를 먼저 찾고, if가 조건을 나타내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본문
토익 Part 5에서 whether와 if가 함께 나오면 둘 다 '~인지 아닌지'로 보여 감으로 고르는 사람에게 맞는 글입니다.
이 글은 명사절 전체를 넓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간접 예·아니요 질문에서 둘이 겹치는 자리와 whether만 남는 자리를 빠르게 가르는 데 집중합니다.
'의공웨투전직'은 whether와 if를 문제에서 처리하는 순서를 압축한 말입니다. 간접 의문은 공통, whether to, 전치사 뒤 whether, whether or not 직접 결합을 뜻합니다.
재미 문장은 '의공 웨이터는 투표 전 직행'입니다. 문장은 기억용이고, 실제 문제에서는 '공통 자리 -> to부정사 -> 전치사 -> or not 위치' 네 칸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 순서대로 보면 뜻을 반복해서 번역하지 않고 문법상 불가능한 if부터 지울 수 있습니다.
ask, know, wonder, find out처럼 답이 yes 또는 no로 갈리는 간접 질문 뒤에서는 whether와 if가 모두 쓰일 수 있습니다. Please check whether the file is complete와 Please check if the file is complete는 모두 간접 확인의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사 뒤에 완전한 절이 이어진다는 사실만으로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때는 to부정사, 전치사, or not 위치 같은 추가 신호를 찾아야 합니다.
간접 의문 절은 문장 안에서 목적어처럼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문 if와 달리 실제 조건과 결과를 세우는 문맥인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결정하거나 선택할 행동을 말할 때 whether to + 동사원형 구조를 씁니다. The team must decide whether to postpone the launch처럼 '연기할지'를 나타냅니다.
if to postpone처럼 if 뒤에 to부정사를 바로 붙이는 구조는 쓰지 않습니다. 선택지 뒤에 to + 동사원형이 보이면 whether 후보를 먼저 남기세요.
Part 5에서는 긴 문장을 다 번역하기 전에 빈칸 바로 뒤의 to가 실제 to부정사인지 확인하는 것만으로 정답이 갈릴 수 있습니다.
about, on, depending on 같은 전치사 뒤에서 '~인지 아닌지' 절을 이끌 때는 whether를 씁니다. The decision depends on whether the budget is approved처럼 전치사 on 뒤에 whether절이 이어집니다.
전치사 뒤에 if절을 같은 방식으로 바로 붙이지 않습니다. 빈칸 앞이 about, on처럼 전치사라면 whether 쪽이 강해집니다.
다만 if가 별도의 조건절을 새로 시작하는 문장과 혼동하지 마세요. 핵심은 빈칸이 전치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절을 여는 자리인지입니다.
whether or not처럼 or not을 접속사 바로 뒤에 붙일 수 있습니다. We need to know whether or not the supplier agreed가 대표 구조입니다.
if or not처럼 if 바로 뒤에 or not을 붙이지는 않습니다. if를 쓴다면 or not은 절의 끝으로 보내는 형태가 가능하지만, 선택지 문제에서는 위치를 정확히 봐야 합니다.
따라서 빈칸 다음 두 단어가 or not이면 whether를 먼저 확정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if는 '~라면'이라는 조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We will reschedule the meeting if the director is unavailable에서는 이사가 참석할 수 없다는 조건에 따라 일정 변경이라는 결과가 생깁니다.
이 자리는 간접 질문이 아니므로 whether로 단순 교체하면 같은 뜻이 되지 않습니다. 문장에 조건과 결과의 두 덩어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반대로 know, ask, determine 뒤에서 사실 여부를 묻는다면 조건보다 간접 의문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첫째, 빈칸이 yes·no 간접 질문인지 조건절인지 봅니다. 둘째, 바로 뒤에 to부정사가 있으면 whether를 남깁니다.
셋째, 빈칸 앞이 전치사인지 확인합니다. 넷째, or not이 접속사 바로 뒤에 붙어 있는지 봅니다.
네 신호가 없다면 둘 다 가능한 간접 의문 자리일 수 있으므로 문장 전체의 격식과 문맥까지 확인합니다. 구조만으로 억지로 하나를 고르지 않는 것도 중요한 판단입니다.
기존 that·what·which 글은 선행사와 뒤 절 빈자리로 명사절·관계대명사 선택지를 가릅니다. 완전한 절·불완전한 절 글은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빈자리를 찾는 기초를 맡습니다.
이번 글은 whether와 if의 간접 예·아니요 질문, whether to, 전치사 뒤, or not 위치, 조건문 차이만 맡습니다.
공부 순서는 '완전한 절 확인 -> 간접 질문인지 확인 -> whether 전용 자리 찾기 -> 조건 if 검토'로 잡으면 좋습니다.
첫째, 두음 암기는 '의공웨투전직'입니다. 둘째, 간접 예·아니요 질문에서는 whether와 if가 모두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whether to + 동사원형을 씁니다. 넷째, 전치사 뒤와 whether or not 직접 결합에는 whether가 필요합니다.
다섯째, if가 '~라면' 조건을 만들면 whether와 같은 뜻이 아닙니다.
FAQ
간접 예·아니요 질문에서는 둘 다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to부정사 바로 앞, 전치사 뒤, or not을 바로 붙이는 자리에는 whether를 씁니다.
간접 의문 접속사 whether 뒤에는 보통 주어와 동사가 갖춰진 절이 옵니다. 다만 whether to + 동사원형처럼 축약된 선택 구조도 따로 있습니다.
whether or not은 가능합니다. if를 쓸 때는 or not을 if 바로 뒤에 붙이지 않고 절 끝에 두는 형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뜻이 아닙니다. if가 '~라면'이라는 조건과 결과를 만들면 간접 의문을 나타내는 whether와 역할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