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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Part 5에서 lay가 lie의 과거형이기도 하다는 사실 때문에 has lay, laid on the sofa, was lain on the desk 같은 보기를 고르는 사람에게 맞는 글입니다.
이 글은 lie의 모든 관용 표현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놓다 lay, 놓여 있다·눕다 lie, 거짓말하다 lie의 목적어 유무와 변화형, 수동태와 업무 문맥만 좁게 비교합니다.
토익 · Part 5 헷갈리는 동사
두음 암기는 '레이목라라·라이무레라인'입니다. lay는 놓을 목적어가 있고 laid-laid로 변하며, 위치를 뜻하는 lie는 목적어 없이 lie-lay-lain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외우기용 문장은 '레이는 목걸이를 라라에게 놓고, 라이는 무대에 누워 레인 코트를 덮었다'입니다. 거짓말을 뜻하는 lie만 따로 '거짓말은 라이드라이드'처럼 lied-lied를 붙이세요.
결론부터 말하면 무엇을 내려놓는 대상이 있으면 lay, 사람이나 물건이 스스로 놓여 있거나 누워 있으면 lie입니다. 다만 위치 lie의 과거형이 lay이므로 현재형 철자만 보지 말고 목적어, 시간 표현, 과거분사 자리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본문
토익 Part 5에서 lay가 lie의 과거형이기도 하다는 사실 때문에 has lay, laid on the sofa, was lain on the desk 같은 보기를 고르는 사람에게 맞는 글입니다.
이 글은 lie의 모든 관용 표현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놓다 lay, 놓여 있다·눕다 lie, 거짓말하다 lie의 목적어 유무와 변화형, 수동태와 업무 문맥만 좁게 비교합니다.
'레이목라라'는 lay는 목적어가 있고 laid-laid, '라이무레라인'은 위치 lie는 목적어가 없고 lay-lain이라는 암기어입니다.
재미 문장은 '레이는 목걸이를 라라에게 놓고, 라이는 무대에 누워 레인 코트를 덮었다'입니다. 문장은 기억용이고, 문제에서는 '놓을 대상이 있는가 -> 스스로 누워 있는가 -> 과거·과거분사 자리인가'로 바꿔야 합니다.
files·foundation·responsibility 같은 목적어가 빈칸 뒤에 오면 lay 계열, on the desk·in the room처럼 위치만 이어지고 목적어가 없으면 lie 계열을 먼저 보세요.
Cambridge Grammar는 lay를 무언가를 평평한 위치에 내려놓는 동사로 설명하며 목적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정리합니다. Please lay the documents on the desk처럼 씁니다.
구조는 lay + 목적어 + 장소입니다. 목적어가 the documents이고 on the desk는 놓는 위치이므로 전치사구만 보고 자동사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업무 문맥에서는 lay the foundation, lay plans, lay responsibility on someone처럼 물리적 물건뿐 아니라 기초·계획·책임도 목적어로 받을 수 있습니다.
Part 5에서 빈칸 바로 뒤에 files·equipment·carpet·foundation·plans처럼 놓거나 마련하는 대상이 오면 lay 계열을 먼저 확인하세요.
Cambridge Grammar는 위치를 뜻하는 lie를 몸을 수평으로 두거나 어떤 것이 특정 위치에 있는 자동사로 설명합니다. The files lie on the desk, She lies on the sofa처럼 목적어 없이 씁니다.
on the desk·in the drawer·near the entrance는 목적어가 아니라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구입니다. lie 뒤에 바로 명사를 목적어로 놓아 lie the files라고 쓸 수 없습니다.
추상 문맥에서는 The problem lies in the procedure, Responsibility lies with the manager, Opportunities lie ahead처럼 원인·책임·가능성의 위치를 나타냅니다.
Part 5에서 주어가 사람·서류·문제이고 뒤에 위치·원인·책임만 이어지며 옮길 목적어가 없으면 lie 계열을 먼저 보세요.
놓다 lay는 lay-laid-laid의 불규칙 변화이고 현재분사는 laying입니다. layed는 표준 변화형이 아니므로 보기에서 지웁니다.
위치 lie는 lie-lay-lain으로 변하고 현재분사는 lying입니다. yesterday처럼 과거 시점이면 lay, has·have·had 뒤에는 lain을 씁니다.
She laid the files on the desk yesterday에서는 목적어 the files가 있으므로 laid입니다. The files lay on the desk yesterday에서는 목적어 없이 서류의 위치를 말하므로 lie의 과거형 lay입니다.
has laid the files와 has lain on the desk를 한 쌍으로 외우면 현재형 lay와 과거형 lay가 겹치는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거짓말을 뜻하는 lie는 위치 lie와 철자는 같지만 변화형은 lie-lied-lied, lying입니다. He lied about the figures처럼 씁니다.
누구에게 거짓말했는지는 lie to + 사람, 무엇에 관해 거짓말했는지는 lie about + 내용으로 표현합니다. lie a person처럼 사람을 직접 목적어로 받지 않습니다.
문맥에 truth·honest·false information·about the report가 보이면 눕다나 놓다보다 거짓말 lie를 검토하세요.
Part 5에서는 has lied가 거짓말, has lain이 누워 있거나 놓여 있음, has laid + 목적어가 무엇을 놓았음을 뜻한다고 분리하면 됩니다.
lay는 목적어를 받는 타동사이므로 The documents were laid on the table처럼 목적어가 주어로 올라가는 수동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위치 lie는 목적어가 없는 자동사이므로 was lain을 수동태로 만들 수 없습니다. lain은 has lain처럼 완료 시제에서 쓰는 과거분사입니다.
be동사 뒤에 laid가 보이면 '누군가가 놓았다'는 수동 동작인지 확인하세요. The foundation was laid last year처럼 기초를 놓는 추상 표현에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laying과 lying도 구분합니다. laying the files처럼 목적어가 있으면 laying, lying on the desk처럼 위치만 있으면 lying입니다.
lay the groundwork·foundation은 기초를 마련하다, lay out a plan은 계획을 펼쳐 설명하다, lay responsibility on은 책임을 지우다는 뜻입니다. 모두 lay 뒤에 목적어가 있습니다.
lie in은 원인·핵심이 ~에 있다, lie with는 책임·결정권이 ~에게 있다, lie ahead는 앞으로 기다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모두 목적어 없이 전치사구나 부사가 이어집니다.
The decision lies with the board와 The board laid the proposal on the table을 비교하면 같은 업무 문맥에서도 자동사와 타동사의 구조가 선명해집니다.
뜻을 한국어 한 단어로만 외우지 말고 lay + 목적어, lie + 위치·원인·책임이라는 결합 단위로 기억하세요.
첫째, 빈칸 뒤에 놓을 목적어가 있으면 lay 계열을 봅니다. 둘째, 주어가 스스로 놓여 있고 위치만 이어지면 lie 계열을 봅니다.
셋째, yesterday에는 목적어가 있으면 laid, 없으면 lie의 과거형 lay를 고릅니다. 넷째, have 뒤에는 laid + 목적어 또는 lain + 위치를 맞춥니다.
truth·about·to someone이 보이면 거짓말 lie의 lied를 검토하고, be동사 뒤 수동태라면 laid가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마지막에는 layed, has lay, has laid on the sofa, was lain on the desk처럼 변화형이나 목적어 구조를 어긴 보기를 지웁니다.
첫째, 두음 암기는 '레이목라라·라이무레라인'입니다. 둘째, lay는 목적어가 필요한 '놓다'이고 lay-laid-laid입니다.
셋째, 위치 lie는 목적어 없는 '놓여 있다·눕다'이고 lie-lay-lain입니다. 넷째, 거짓말 lie는 lie-lied-lied입니다.
다섯째, 수동태 be laid는 가능하지만 위치 lie는 자동사라 수동태가 없다는 점을 기억합니다.
FAQ
놓을 목적어가 있으면 lay, 사람이나 물건이 스스로 놓여 있거나 누워 있어 목적어가 없으면 lie를 씁니다.
놓다 lay는 lay-laid-laid이고, 위치 lie는 lie-lay-lain입니다. 거짓말 lie는 별도로 lie-lied-lied입니다.
서류가 스스로 책상 위에 놓여 있었다는 뜻에는 목적어 없는 lie가 필요하므로 과거형 The files lay on the desk가 맞습니다.
무엇을 놓은 목적어가 있으면 have laid + 목적어, 스스로 누워 있거나 놓여 있고 위치만 이어지면 have lain을 씁니다.
토익 RC 시간부족 사전진단
마지막 문제를 찍기 전에, 단어 판단에서 시간이 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틀린 문제뿐 아니라 맞았지만 느린 문제까지 찾아 오늘의 처방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