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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Part 5에서 because, because of, due to가 함께 나오면 모두 '~때문에'로 보여 해석만 반복하는 사람에게 맞는 글입니다.
이 선택지는 뜻보다 구조가 먼저입니다. 빈칸 뒤에서 주어와 동사를 찾으면 because인지, 명사 덩어리를 찾으면 because of나 due to인지 빠르게 나뉩니다.
토익 · Part 5 구조
토익 because because of due to 구분은 세 표현을 모두 '~때문에'로 번역하기보다 빈칸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지부터 보면 빠릅니다.
두음 암기는 '비절옵명듀명'입니다. '비절'은 because 뒤 완전한 절, '옵명'은 because of 뒤 명사구, '듀명'은 due to 뒤 명사구라는 뜻입니다.
외우기용 문장은 '비 오는 절 앞 명단에 듀엣 이름을 쓴다'입니다. 시험장에서는 바로 'because는 절, because of와 due to는 명사구'로 번역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본문
토익 Part 5에서 because, because of, due to가 함께 나오면 모두 '~때문에'로 보여 해석만 반복하는 사람에게 맞는 글입니다.
이 선택지는 뜻보다 구조가 먼저입니다. 빈칸 뒤에서 주어와 동사를 찾으면 because인지, 명사 덩어리를 찾으면 because of나 due to인지 빠르게 나뉩니다.
'비절옵명듀명'은 이유 표현을 뒤 구조로 나누는 암기어입니다. because는 절, because of는 명사구, due to도 명사구라는 순서입니다.
재미 문장은 '비 오는 절 앞 명단에 듀엣 이름을 쓴다'입니다. 문장은 기억용이고, 문제에서는 '절', '명사구', '명사구' 세 칸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 기준을 먼저 세우면 세 표현의 한국어 뜻을 비교하느라 시간을 쓰지 않고 구조가 틀린 보기를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because는 접속사이므로 뒤에 주어와 동사가 갖춰진 절을 이끕니다. because the shipment was delayed처럼 the shipment가 주어이고 was delayed가 동사 부분입니다.
빈칸 뒤에 employees completed, the store was closed처럼 주어와 동사가 보이면 because 후보를 먼저 남깁니다.
문장이 길어도 기준은 같습니다. 빈칸 바로 뒤 명사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 그 명사가 주어이고 뒤에 동사가 이어지는지 확인하세요.
because of는 전치사 역할을 하는 표현이므로 뒤에 명사나 명사구가 옵니다. because of the delay, because of bad weather처럼 읽습니다.
동명사구도 명사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because of receiving many requests처럼 -ing 형태가 명사 덩어리를 만들면 because of 뒤에 올 수 있습니다.
because of the shipment was delayed처럼 명사 뒤에 동사가 이어져 완전한 절이 만들어지면 구조가 어색합니다. 이때는 because를 확인해야 합니다.
due to는 이유나 원인을 나타낼 때 뒤에 명사구가 옵니다. due to a technical problem, due to heavy traffic처럼 원인 명사를 붙입니다.
토익에서는 because of와 due to가 모두 명사구 앞에 올 수 있어 마지막에 문장 위치와 자연스러운 표현을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구조 단계에서는 먼저 둘을 같은 명사구 그룹에 남기고 because만 절 그룹으로 분리하는 편이 빠릅니다.
because the road was closed에는 주어 the road와 동사 was가 있으므로 because가 맞습니다. because of the road closure에는 road closure라는 명사구만 있으므로 because of가 맞습니다.
두 문장이 같은 이유를 말해도 구조는 다릅니다. closed 같은 동사 구조인지 closure 같은 명사 형태인지 표시하면 선택지가 빠르게 갈립니다.
시험장에서 문장 전체를 먼저 번역하지 말고 빈칸 뒤 다섯 단어 안에서 주어와 동사가 완성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due to + 명사구는 이유를 나타냅니다. The cancellation was due to bad weather처럼 bad weather가 원인입니다.
반면 be due to + 동사원형은 예정되다라는 의미를 만들 수 있습니다. The train is due to arrive처럼 to 뒤에 arrive가 오면 원인 명사구가 아니라 예정된 행동입니다.
선택지에 due to가 보이면 to 뒤 단어가 명사인지 동사원형인지 확인하세요. 같은 철자라도 문장 역할이 달라집니다.
명사가 보인다고 바로 명사구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the manager 뒤에 approved가 이어지면 the manager approved라는 절이 됩니다.
반대로 the manager's approval은 소유격과 명사가 만든 명사구라서 동사가 없습니다. because the manager approved와 because of the manager's approval처럼 비교하세요.
판단 순서는 '명사 찾기 -> 그 명사가 주어인지 보기 -> 뒤 동사 확인'입니다. 이 순서가 완전한 절과 명사구를 가장 안정적으로 나눕니다.
기존 전치사·접속사 글은 빈칸 뒤가 명사구인지 절인지 판단하는 전체 원리를 다룹니다. 완전한 절·불완전한 절 글은 문장 성분의 빈자리를 확인하는 기초를 맡습니다.
이번 글은 because, because of, due to 세 이유 표현이 선택지로 나왔을 때만 구조를 직접 비교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공부 순서는 '주어·동사 확인 -> because 분리 -> 명사구 확인 -> because of·due to 문맥 확인 -> due to 동사원형 함정 확인'이 좋습니다.
첫째, 두음 암기는 '비절옵명듀명'입니다. 둘째, because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셋째, because of 뒤에는 명사구가 옵니다. 넷째, 이유를 나타내는 due to 뒤에도 명사구가 옵니다.
다섯째, be due to + 동사원형은 예정 의미일 수 있으므로 due to + 원인 명사와 분리합니다.
FAQ
because는 접속사이므로 뒤에 주어와 동사가 갖춰진 절이 옵니다. because the meeting was canceled처럼 주어와 동사를 함께 확인하세요.
이유를 나타낼 때 두 표현 뒤에는 명사나 명사구가 옵니다. because of the delay, due to bad weather처럼 원인 명사를 붙입니다.
둘 다 이유를 나타낼 수 있어 뜻만으로는 느립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으면 because, 명사구만 있으면 because of를 먼저 확인하세요.
be due to + 동사원형은 '~할 예정이다'라는 별도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이유를 나타내는 due to는 뒤에 명사구가 오므로 to 뒤 품사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