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점 스터디:에관스

한능검 · 개항 직전 흐름

한능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프랑스·미국을 먼저 나누고 운요호·강화도조약으로 넘어가세요

두음 암기는 `병프신미척운강`입니다. 병인양요는 프랑스, 신미양요는 미국, 그 뒤 척화비, 운요호 사건, 강화도조약 순서로 붙이면 됩니다.

재미있게는 `병아리 프렌즈가 신나게 미션하고, 척척 운전해 강화도로 간다`로 외우세요. 시험장에서는 이 문장을 바로 `병인양요·프랑스 → 신미양요·미국 → 척화비 → 운요호 사건 → 강화도조약`으로 번역해야 합니다.

이 글은 개항기 조약을 전부 나열하는 글이 아닙니다. 기존 개항기 조약 순서 글은 강화도조약 이후의 조미수호통상조약,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한성조약, 톈진조약을 맡고, 여기서는 개항 직전 양요와 강화도조약으로 넘어가는 앞부분만 맡습니다.

한능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프랑스, 미국, 척화비, 운요호, 강화도조약 순서로 정리한 인포그래픽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나라 단서를 먼저 나누고, 척화비와 운요호 사건을 거쳐 강화도조약으로 넘어가면 보기 함정이 줄어듭니다.
작성에관스 한능검 학습팀 발행2026년 6월 18일 수정2026년 6월 18일 주제개항 직전 흐름

핵심 포인트

이 글에서 먼저 챙길 것

  • 병인양요는 1866년 프랑스가 천주교 박해를 구실로 강화도에 침입한 사건입니다.
  • 신미양요는 1871년 미국이 제너럴 셔먼호 사건을 구실로 강화 해협에 들어오며 벌어진 충돌입니다.
  • 척화비는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뒤 통상 수교 거부 의지를 드러낸 단서로 봅니다.
  • 운요호 사건은 서양 세력이 아니라 일본의 무력 도발 단서입니다.
  • 강화도조약은 1876년 운요호 사건을 계기로 체결된 조선과 일본 사이의 불평등 조약입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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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음 암기부터 잡으세요: 병프신미척운강

`병프신미척운강`은 개항 직전 흐름을 한 줄로 묶는 암기어입니다. `병프`는 병인양요와 프랑스, `신미`는 신미양요와 미국, `척`은 척화비, `운`은 운요호 사건, `강`은 강화도조약입니다.

이 암기어의 장점은 나라와 사건을 같이 붙인다는 점입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둘 다 `서양 배가 온 사건`으로만 외우면 보기에서 프랑스와 미국이 섞입니다. 앞 두 칸은 반드시 나라 이름까지 같이 붙이세요.

이 글이 필요한 사람

병인양요와 신미양요가 모두 강화도에서 일어난 외세 침입처럼 보여 헷갈리는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시험에서는 프랑스, 미국, 제너럴 셔먼호, 외규장각, 광성보, 어재연, 척화비, 운요호가 한꺼번에 섞일 수 있습니다.

또 강화도조약을 개항기 조약 순서로는 외웠지만, 그 앞에 왜 운요호 사건이 붙고, 그보다 앞에 왜 병인양요·신미양요와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이 놓이는지 흐름이 흐릿한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전체 흐름은 1866, 1871, 1875, 1876입니다

시험용 큰 순서는 `1866 병인양요 → 1871 신미양요 → 척화비와 통상 수교 거부 강화 → 1875 운요호 사건 → 1876 강화도조약`입니다. 처음에는 이 네 숫자만 잡아도 충분합니다.

핵심은 서양 세력과 일본을 섞지 않는 것입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서양 세력의 침입과 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 쪽이고,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조약은 일본의 개항 압박 쪽입니다.

병인양요는 프랑스와 천주교 박해 단서입니다

병인양요는 1866년 프랑스군이 강화도에 침입한 사건입니다. 배경에는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과 프랑스 선교사 처형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기에서 `프랑스`, `천주교 박해`, `병인박해`, `강화도 침입`이 보이면 병인양요로 좁히면 됩니다.

이때 나라 단서를 먼저 보세요. 병인양요는 미국이 아니라 프랑스입니다. `병인 = 프랑스`를 먼저 고정하면 신미양요와의 가장 큰 혼동이 줄어듭니다.

병인양요 보기에는 외규장각과 정족산성이 붙습니다

병인양요에서는 프랑스군의 강화도 침입, 외규장각 도서 약탈, 정족산성 전투 단서가 함께 붙을 수 있습니다. 한능검에서는 모든 전투 과정을 세세하게 묻기보다 `프랑스`, `외규장각`, `정족산성`, `양헌수` 같은 단서 매칭을 더 자주 봐야 합니다.

외규장각이 보이면 병인양요 쪽으로 보내고, 광성보와 어재연이 보이면 신미양요 쪽으로 보내는 식으로 장소와 인물을 나눠 두면 보기 제거가 빨라집니다.

신미양요는 미국과 제너럴 셔먼호 사건 단서입니다

신미양요는 1871년 미국 함대가 강화 해협으로 들어오며 벌어진 조선과 미국 사이의 무력 충돌입니다. 미국은 제너럴 셔먼호 사건을 구실로 삼았습니다.

보기에서 `미국`, `제너럴 셔먼호`, `로저스`, `강화 해협`, `손돌목` 같은 단서가 보이면 병인양요가 아니라 신미양요입니다. `신미 = 미국`으로 고정하세요.

신미양요 보기에는 광성보와 어재연이 붙습니다

신미양요에서 자주 나오는 단서는 광성보와 어재연입니다. 미국 함대는 초지진과 광성진 일대를 공격했고, 어재연이 이끄는 조선군은 광성보에서 항전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외규장각`을 병인양요 쪽으로, `광성보`, `어재연`, `수자기`를 신미양요 쪽으로 보내면 됩니다. 둘 다 강화도 주변이라 장소만 보고 고르면 위험합니다.

척화비는 신미양요 뒤 통상 수교 거부 의지입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거치면서 흥선대원군은 서양에 대한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을 더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그 상징이 척화비입니다.

척화비 문구는 길게 외우기보다 의미를 먼저 잡으세요. `서양 세력이 침입했을 때 화친을 주장하면 나라를 파는 것`이라는 강한 배척 의지입니다. 보기에서 `척화비`, `통상 수교 거부`, `흥선대원군`이 보이면 양요 뒤 흐름으로 배치합니다.

운요호 사건은 서양 양요가 아니라 일본 도발입니다

운요호 사건은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장소가 겹쳐 보여도 성격이 다릅니다. 서양 세력의 침입이 아니라 일본 군함 운요호가 강화도 부근에서 무력 충돌을 일으킨 사건입니다.

우리역사넷은 운요호 사건이 이듬해 강화도조약 체결로 이어졌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운요호`, `초지진`, `일본`, `무력시위`가 보이면 병인양요나 신미양요가 아니라 강화도조약 직전으로 보내야 합니다.

강화도조약은 운요호 사건 뒤의 불평등 조약입니다

강화도조약은 1876년 조선과 일본 사이에 체결된 조약입니다. 정식 명칭은 조일수호조규이고, 운요호 사건을 계기로 일본이 조선에 개항을 강요한 흐름에서 나왔습니다.

시험에서는 `일본`, `불평등 조약`, `개항`, `해안 측량권`, `영사 재판권`, `조일수호조규`가 함께 보이면 강화도조약으로 잡으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강화도조약의 앞 배경까지 보고, 이후 조약들은 기존 개항기 조약 순서 글로 넘깁니다.

개항기 조약 순서 글과는 범위가 다릅니다

기존 `개항기 조약 순서` 글은 강화도조약부터 조미수호통상조약,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한성조약, 톈진조약까지 조약의 순서와 성격을 맡습니다. 이번 글은 그보다 앞의 압박 흐름을 맡습니다.

따라서 `병인양요`, `신미양요`, `척화비`, `운요호`가 중심이면 이 글을 보고, `조미수호통상조약`,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한성조약`, `톈진조약`이 중심이면 개항기 조약 순서 글로 넘어가면 됩니다.

보기 단서는 나라, 사건, 결과로 나눕니다

보기 제거 공식은 세 칸입니다. 첫째, 나라를 봅니다. 프랑스면 병인양요, 미국이면 신미양요, 일본이면 운요호와 강화도조약 쪽입니다. 둘째, 사건 단서를 봅니다. 천주교 박해와 외규장각은 병인, 제너럴 셔먼호와 광성보는 신미입니다.

셋째, 결과를 봅니다. 척화비는 통상 수교 거부 강화, 운요호 사건은 강화도조약으로 이어지는 일본의 개항 압박입니다. 이 세 칸을 순서대로 보면 양요와 개항기 조약이 한 덩어리로 섞이지 않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5줄만 남기세요

첫째, 두음 암기는 `병프신미척운강`입니다. 둘째, 병인양요는 1866년 프랑스와 천주교 박해, 외규장각, 정족산성 단서입니다. 셋째, 신미양요는 1871년 미국과 제너럴 셔먼호, 광성보, 어재연 단서입니다.

넷째, 척화비는 양요 뒤 통상 수교 거부 정책 강화의 상징입니다. 다섯째, 운요호 사건은 일본의 무력 도발이고,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이어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한능검에서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병인양요는 1866년 프랑스, 천주교 박해, 외규장각, 정족산성 단서로 잡고, 신미양요는 1871년 미국, 제너럴 셔먼호, 광성보, 어재연 단서로 잡으면 됩니다.

척화비는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중 어디에 붙이나요?

척화비는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거친 뒤 흥선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의지를 드러낸 단서로 보면 됩니다. 시험에서는 신미양요 이후 통상 수교 거부 정책 강화와 함께 배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운요호 사건은 병인양요나 신미양요와 같은 양요인가요?

아닙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서양 세력과의 무력 충돌이고, 운요호 사건은 일본 군함의 무력 도발입니다. 운요호 사건은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이어지는 단서입니다.

강화도조약은 이 글에서 어디까지만 보면 되나요?

이 글에서는 강화도조약이 운요호 사건 뒤 일본의 압박으로 체결된 불평등 조약이라는 점까지만 잡으면 됩니다. 조미수호통상조약,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한성조약, 톈진조약 순서는 별도 개항기 조약 순서 글에서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