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컴활 1급 일정은 고정 회차보다 상시 운영으로 봐야 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 2026 시행일정표 기준으로 컴퓨터활용능력 1급은 필기와 실기 모두 상시시험입니다. 그래서 날짜를 하나 외우는 시험이 아니라, 지역 상공회의소에서 열려 있는 날짜를 선택하는 시험에 가깝습니다.
원서접수는 시행일정표 기준으로 개설일로부터 시험일 4일 전까지입니다. 같은 상시검정 안내에는 일정 선택을 위해서도 접수일로부터 4일의 기간이 있어야 한다고 적혀 있으니, 바로 다음 날 시험을 잡는 구조는 아닙니다.
접수와 발표는 이 흐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접수는 보통 종목과 등급을 고르고, 지역 상공회의소와 시험장을 선택한 뒤 결제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인터넷 접수 수수료는 1,200원이고, 방문접수는 인터넷 원서접수 수수료가 없습니다.
발표 시점도 상시시험답게 고정 문구로 안내됩니다. 필기는 익일 오전 10시 발표이고, 실기는 매주 수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응시한 경우 그로부터 2주 후 화요일 오전 10시에 발표됩니다.
가산점과 학점인정은 예시는 볼 수 있지만 최종 판단은 별도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특전 페이지에는 컴활 1급 활용 예시가 올라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방공무원은 3%, 경찰공무원은 2점, 해양경찰공무원은 1점, 육군 장교는 0.5점, 해군 부사관은 5점, 해병대 부사관은 2점처럼 안내되어 있습니다.
학점인정도 2009년 3월 이후 취득 기준으로 14학점이 안내됩니다. 다만 특전 페이지 자체에도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적혀 있으므로, 실제 지원 기관 공고를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안전합니다.
실전에서는 이 두 가지만 꼭 다시 보세요
첫째는 내가 원하는 날짜에 실제로 좌석이 열려 있는지입니다. 상시시험은 지역별 상황 차이가 있어서 같은 주라도 어디는 열리고 어디는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는 실기 응시 조건입니다. 공식 시험안내 기준으로 실기 시험은 필기 합격 후 2년 이내의 실기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필기를 붙여 놓고 실기를 너무 늦게 미루면 오히려 일정이 꼬일 수 있습니다.